장로회전국연합회 2021년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 개최
장로회전국연합회 2021년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 개최
  • 김오채
  • 승인 2021.10.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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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롬15:13)
*선함과 거룩함의 영성을 회복하는 잔치가 되기를 소망!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유완기 장로)는 10.6(수)-10.8(금) 한화호텔&리조트(강원도 평창군 소재)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롬15:13)”란 주제로 2021년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장로부부 영성세미나는 당초 2021.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로 인한 방역수칙으로 인하여 일정을 변경하고 방역수칙 단계가 낮은 강원도 평창군으로 장소를 옮겨 코로나 2차까지 백신접종을 마친 장로들 위주로 참석하게 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따라서 세미나에 참석자는 입장 시 백신접종증명서 확인과 동시 발열첵크, 마스크 착용여부를 확인 하는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장로회전국연합회 2021년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 개최
대회선언-대회장 유완기 장로
임사자 입장
장로회전국연합회 2021년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 개최

▶개회예배

본격적인 영성수련회 개최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조석제 장로(준비위원장)가 사회, 최희성 장로(여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 이재원 권사(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가 성경봉독(눅20:9-19), 찬양사역자 박찬미 님의 특별찬양(찬양곡:큰 길을 만드시는 주), 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이 설교(성경-눅20:9-19, 제목: 그렇게 되지 말아야 합니다), 네팔선교를 위한 헌금기도(회계 조윤주 장로), 찬양사역자 서좋은 님의 헌금송(찬양곡-인도), 이상국 장로(실행부 위원)가 “나라의 안녕과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김정규 장로(실행부 위원)가 “한국교회와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신현관 장로(실행부 위원)가 “장로회전국연합회 발전을 위하여” 지영순 장로(부회장)가 “장로부부 영성세미나와 세우신 강사를 위한” 특별기도, 이광호 감독(서울연회, 본부 사회평신도국 위원장)과 장호성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직전회장)가 격려사, 유관수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와 최창환 장로(본부 사회평신도국 총무), 백삼현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하옥산 장로(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가 축사, 조석제 장로(준비위원장)가 환영사, 네팔선교 후원금(20,000,000원) 및 다음세대 장학금(15,000,000원), 미래복지경영(통일복자) 후원금(3,000,000원), 해외선교사 자녀 장학금(2,000,000원) 전달, 2021년도 장로근속(23년,24년)자(136명)에 대한 표창, 총무 전원일 장로의 광고 후 이 철 감독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개회예배 사회-조석제 장로
대표기도-최희성 장로
성경봉독-이재원 권사
특송-박찬미 찬양사역자
헌금기도-회계 조윤주 장로
헌금송-서좋은 찬양사역자
특별기도-이상국 장로
특별기도-김정규 장로
특별기도-신현관 장로
특별기도-지영순 장로
선교비 및 장학금, 통일복지기금 전달
장로근속자 표창
광고-총무 전원일 장로
축도-이  철 감독회장

▶개회예배 설교

이철 감독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배드리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자유롭게 예배드리는 날이 와야 하고 무너진 신앙이 회복되기를 바란다. 본문 말씀에서 소작농들은 원 소유자에게 소작료를 주지 않기 위하여 보내어진 자와 주인의 아들까지도 죽였다. 그 이유는 자기 것이 아닌 대도 자기 것으로 취하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첫째로, 주님께서 우리의 주님인 것을 진실로 고백하는 신앙을 회복하여야 하며, 내가 죄인인 것을 알아야 하고 생명도, 인생도, 미래도, 교회도, 교단도 다 주님이 주인이신 것임을 고백해야 한다. 둘째로,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 머릿돌로 세우신 것이다. 이 머릿돌이 기준이 될 때 선민이선민이 되고, 성전이성전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과거에야 그렇지 못했다 하드래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기회를 주셨으니 이제부터라도 “그렇게 되면 않되겠습니다.” 주님을 참 주인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잘못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회개자리로 나와 통회자백해야 한다. 그러면 은혜로우시며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신다. 이 장로부부 영성세미나를 통하여 회개할 것이 있으면 회개하고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예수님을 참 주인으로 모시는 복된 자리가 되기를 축복하였다.

설교-이  철 감독회장

▶대회사

대회장 유완기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는 대회사를 통하여 코로나-19 펜데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롬15:13)”란 주제로 2021년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 개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며 전국에서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장로부부 영성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하였다. 지금은 코로나 팬대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역사를 보면 여러 번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감사드리고, 정치 경제 모든 면에서 우리민족을 버리시지 않을 줄 믿는다. 이번 영성세미나를 통해 장로부부들이 뜨겁게 기도하시며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한 장로부부 영성세미나가 되길 축복하며 인사하였다.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라는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함은 주님에 섬김에 본을 보이는 장로회가 되겠다는 의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과 주님을 닮아가는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2021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가 하나님께는 큰 영광을 올려드리며, 우리 모두 축복된 영성세미나가 되길 소망하였다.

대회사-대회장 유완기 장로

▶격려사

이광호 감독(서울연회, 사회평신도국 위원장)은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롬 15:13)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금번 영성세미나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열리기에 더욱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리라 확신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교회들이 예배와 선교, 교육과 봉사 활동에 큰 지장을 받고 있는 때이기에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 일이 참으로 소중하다. 금번 [영성수련회를 통해서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되며, 충만해 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하면서,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롬8: 26), 금번 영성수련회에서 참석한 우리 각자가 더욱 새롭게, 뜨겁게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을 깊게 경험하고 체험하길 소망한다. 성령의 임재, 동행, 이끄심만이 교회를 살리고, 우리 각 개인과 가정을 살리고, 나라와 민족을 살린다. 성령은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14:26)는 말씀처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에 죄를 깨달으며, 악을 억제하는 능력을 받으며, 말씀을 실행하게 됩니다. 코로나 19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지혜, 바른 분별력, 그리고 탁월한 통찰력을 지녀야 합니다. 금번 영성수련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성령을 깊이 경험하여 이러한 능력을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을 받으며, 성령 충만함을 누릴 때에 개인과 가정도 회복되며, 교회가 새 힘을 얻어 부흥되는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말씀을 선포하는 모든 강사님들의 선포에 믿음으로 응답하는 가운데 성령의 잔치, 은혜의 용광로, 기도의 샘이 터지는 수련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성수련회를 위해서 수고하신 유완기 회장님과 준비위원장 조석제 장로님, 총무 전원일 장로님과 돕고 섬기는 모든 임원들과 각 연회 회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임원들, 참석하신 모든 분들 위에, 가정과 섬기는 교회, 그리고 일터과 사업 위에, 후손들 위에 큰 은혜와 복이 풍성히 임하길 축복하며 격려하였다.

격려사-이광호 감독

장호성 장로(직전회장)는 코로나19 팬테믹으로 인해 우리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경험하지 못한 시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신앙의 안목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바라보며 바른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장로회전국연합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롬15:13)"라는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엘리야가 여호와의 산 호렙에 이르러 하나님을 만나 회복의 은혜를 입었듯이 이번 장로부부 영성세미나를 통해 믿음 안에서 기쁨과 평강을 충만케 해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충만히 받아 소망이 넘치며,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는 세미나가 되실 것을 믿고 격려를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 기간 동안 능력 있는 강사님들의 말씀과 성령이 이끄시는 세미나를 통해 실천하는 영성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은혜의 세미나가 되실 것을 믿으며, 장로부부영성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수고하신 유완기 회장님과 조석제 준비위원장님, 그리고 전원일 총무님과 임원님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면서 격려하였다

격려사-장호성 장로

▶축사

유관수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는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교회의 예배가 제한받고 모든 행사를 할 수 없는 어려운 현실에서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를 개최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축하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불러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시고,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새사람으로 세상의 빛이 되라 하십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사회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장로 된 우리들이 교회를 잘 섬기며 감리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세상에는 막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올바로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사명감을 가진 장로는 신념과 성실함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어떤 고난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행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로가 장로답기를 바라시는 주님은 우리에게 이 시대가 요구하는 장로로 교회나 사회에서 마땅히 해야 할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하십니다. 바라기는 금번 수련회를 통해서 모두가 큰 은혜 받고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님들로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수련회 개최하기까지 기도와 섬김으로 준비하며 수고하신 유완기 회장님, 준비위원장 조석제 장로님, 총무전원일 장로님과 임원님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축하하였다.

축사-유관수 장로

최창환(장로사회평신도국 총무)는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라는 주제로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를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수련회를 허락하신 주님께서 이 시간 크신 은혜로 채우시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예비하신 성령을 듬뿍 내려주시길 소망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마 22:3739)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선교적 사명과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을 이루어 가야 하는 주님의 제자들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이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번째 계명으로 시선을 집중해야 합니다. 빛과 소금으로서 웨슬리 정신을 실천하며 사랑으로 봉사하는 감리교회, 감리교인들이 바로 이 곳, 장로회전국연합회로부터 시작되어 뻗어나가길 기대합니다. 교회를 향한 곱지 않은 세상의 시선에도 우리가 의연하게 예수의 이름을 전하며 기쁨으로 주와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은 바로 소망의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 안에서 누리는 평강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어두운 현실 가운데서 지치지 않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임을 믿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장로회 전국연합회 유완기 회장님, 조석제 준비위원장님, 전원일 총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수련회가 우리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담대히 전하는 믿음과 영성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축하하였다.

축사-최창환 장로

백삼현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는 고진감래(苦盡甘來), 직역하면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입니다. 고통의 끝에 맞이할 기쁨!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곳이 고난의 끝이고, 기쁨의 시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은 건너보기 전에는 그 깊이를 알 수 없습니다. 장로로 부르심을 받기 전까지 장로의 직임이 가지는 무게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 막중하고 거룩한 부담을 지고 계신 많은 장로님들이 수련회로 모였으니 성령의 임재를 강하게 체험하고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축복합니다. 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보스가 아닌 겸손하며 지혜 있는 '리더가 필요한 때입니다. 하라고 명령 하는 자가 아니라 '이루는 자가 되어 감리교회 장로들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강산이 여러 번 바뀌는 세월을 지나고 깨닫는 것은, 내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모두 '덕분이었다는 것입니다. 금번 수련회가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응원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라는 주제로 2021 장로회 영성수련회를 준비하고 개최하신 유완기 회장님과 임원들의 용기 있는 결단과 거침없는 추진력에 큰 박수를 보내면서 축하하였다.

축사-백삼현 장로

하옥산 장로(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는 먼저 코로나 이 팬데믹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 철 감독회장님을 모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 라는 주제로 장로회전국연합회가 영성수련회를 개회함을 축하드리며, 행사를 추락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바라기는 이번에 열리는 수련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새로운 비전을 설계하고, 희망의 증언자가 되는 수련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부흥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장로상의 정립은 강력한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영성의 사람들은 생각과 말하는 것과 삶이 다릅니다.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의 영성은 삶에 묻어나기 때문입니다. 영성은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주인 바꾸기부터 시작됩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목자가 되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바꾸고 사는 장로가 일어날 때 교회가 살고 가정이 살고 사회가 변화되고 나라와 민족이 살아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러한 꿈과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장로들을 그리스도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장로들이 주님을 위해 고난을 당했으며, 주님을 위하여 증언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거룩한 직임을 감당하기 위해 부름 받은 자들입니다. 앞으로도 마지막 때란 심정으로 더욱 충성을 다해야만 우리 감리교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장로들이 우리 교회의 희망이 되셔야 합니다. 그려서야 “우리의 목자장이 우리에게 강림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하며 열정과 열심을 다하신 유완기 회장님과 조석제 준비위원장님, 그리고 11개 연회장님, 전원일 총무님, 홍성대 서기님, 조윤주 회계님, 임정숙 간사님의 노고를 치하 드리며, 축하하고 축복하였다.

축사-하옥산 장로

조석제 장로(준비위원장)는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세계적인 역병의 불안과 혼란속에서도 우리들의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예배라는 생소한 우리들의 신앙생활의 모습 속에서도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주신 구원의 진리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선함과 거룩함으로 우리들의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제22기 장로회 전국연합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장로회(롬5:13)라는 말씀의 기초위에서 장로부부 영성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거룩한 잔치에 사랑의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전국의 장로님! 매시간 강사님들의 보석같이 귀하게 전해 주시는 말씀의 진주속에서 복음의 열매를 맛보시는 영성의 잔치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제22기 전국장로회에 속한 귀하신 장로님 한 분이 한 분이 천국의 소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숲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강원도 평창의 대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는 기적들이 일어나 우리 장로님들의 선하고 거룩한 영성이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멀리서 가까이서 한숨에 달려오신 우리 사랑하는 장로님들을 하나님께서 영적인 만남으로 마중 나오실 줄 믿습니다. 이 귀하고 거룩한 행사에 물심양면 동참해 주시고 도와주신 11개 연회장님들과 실행위원님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노심초사 눈물로 기도해 오신 유완기 회장님과 전원일 총무님! 그리고 회계 조윤주 장로님과 서기 홍성대 장로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장로님들! 다시한번 귀한 천국잔치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하였다.

(2021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 주요 내용)

▶제1일차 ▲주제강연(김정석 감독/서울남연회/성경-스3:1-7, 제목-회복을 위한 첫 걸음), ▲영성시간1(김상현 목사/부광교회/성경-살전:1:3, 롬15:13, 제목-성령님이 주시는 소망을 가져라), ▲특강1(이광석 목사/의정부중앙교회/성경-요3:1-7, 제목-거듭남의 가치)

▶제2일차 ▲세벽기도회1(조은 사모/누리는교회/성경-시51:15, 제목-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영성시간11(유영완 목사/천안하늘중앙교회/성경-요21:15-17, 제목-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강2(김학중 목사/꿈의교회/성경-출1:20-21, 제목-희망의 걸음을 시작하라), ▲특강3(박서영 법무사/동성애) ▲특강4(양승조/충청남도자사/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저출산문제), ▲찬양 및 간증(박지혜-바이올리니스트), 영성시간3(박윤호 목사/강화하늘중앙교회/성경-행1:8, 제목-“Renew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제3일차 ▲세벽기도회2(김진호 목사/하늘소망교호/성경-창26:23-31, 제목-킹핀이신 하나님), ▲특강5(강판중 감독/남부연회/성경-느1:1-5, 느혜미야의 지도력), ▲폐회예배(양명환 감독/동부연회/성경-시16:8, 제목-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경품추첨, ▲대회장 유완기 장로가 2021년 장로부부 영성세미나의 폐회를 선언함으로 2박3일간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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