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광진지방, 서울연회 원로목사 초청 위로회 개최
성동광진지방, 서울연회 원로목사 초청 위로회 개최
  • 김오채
  • 승인 2017.10.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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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여생도 늘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 다나엘과 같이 죽을 각오로...

▲ 성동광진지방, 서울연회 원로목사 초청 위로회
▲ 설교-방일섭 목사(두모갓 교회)
▲ 특송 - 성동광진지방 교역자 일동
▲ 축도-김종순 원로 목사(화양교회 소속)

성동광진지방(감리사 이강훈 목사)은 10.10(화), 두모갓교회(담임목사 방일섭)로 평생을 하나님의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시다가 은퇴하신 서울연회 원로목사 약 130여 분을 초청하여 두모갓교회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찬을 접대하고, 지방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증정하면서 위로회를 개최하였다.

위로회에 앞서 드린 서울연회 원로목사 초청 감사예배에서 방일섭 목사(두모갓교회 담임)는 단 6 : 10을 통하여 “다니엘의 신앙”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하루 세 번씩 기도를 드렸는데 이제 상황이 바뀌어서 예전대로 기도를 드리면 죽을 수도 있었지만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하였다.”라고 강조하면서 다니엘은 감사한다고 달라질게 없는 죽음의 기도임에도 그 것이 사명을 감당하기위한 것임을 잘 알기 때문에 죽을 각오로 기도하였음을 우리는 알 수 가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나엘과 같이 죽을 각오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묵묵히 잘 감당하시고 은퇴하신 선배 원로 목사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남은여생도 늘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 감사기도하면서 건강하게 사시기를 축복하였다.

▲ 인사 말씀-서울연회 원로목사회 회장 서형선 목사
▲ 선물 증정-서울연회 원로목사회(회장 서형선 목사)가 성동광진 지방회에게
▲ 선물 증정-성동광진 지방회가 서울연회 원로목사회에게


서울연회 원로목사회(회장 서형선 목사)는 초청하여 준 성동광진지방(감리사 이강훈 목사)회에 선물을 증정하면서 감사를 표하였으며, 성동광진지방(감리사 이강훈 목사)은 참석하여 주신 서울연회 원로목사님께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였다.

▲ 성동광진 지방회 임원 소개


 

▲ 환영인사-방일섭 목사

▲ 두모갓 교회 시무 장로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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