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영성수련회 2025년 평창에서 다시 만나요!
전국장로회 영성수련회 2025년 평창에서 다시 만나요!
  • 김오채
  • 승인 2024.07.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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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와 감리교회 혁신 주체가 되기로 결단!!
*영성회복으로 나는 죽고 교회 회복과 부흥위해 헌신 결단!!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전국연합회(회장 박웅열 장로)가 7.3(수)-7.5(금)까지 2박 3일간 평창한화리조트(강원도 평창군 소재)에서 장로부부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회복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행9:31)”란 주제로 개최한 2024년도 영성수련회는 영성회복, 특강(5회), 주제강연, 영성의 시간(3회), 새벽기도회(2회), 찬양의 시간을 갖고, 이어 해외(탄자니아와 케냐)선교일정과 중복되어 부득이하게 폐회예배를 이 철 감독회장 설교로 드렸다.

전국장로회 2024년 영성수련회 종료! 2025년 평창에서 다시 만나요!

►수련회 참석한 1,300여명의 장로부부들은 매 시간마다 세우신 강사들의 말씀에 은혜받고 성령충만한 가운데 영성을 회복하여 그동안 미처 회개하지 못한 죄들을 통회자복하며 눈물로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와 만족, 가정, 자녀, 다음세대를 위하여 부르짖어 간절히 기도하였으며 교회에 돌아가 나는 완전히 하나님 앞에 죽고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결단하였다.

►대회장 박웅열 장로는 수련회 2박 3일 동안 빡빡한 일정과 무덥고 장마의 날씨 등 여러 가지로 불편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폐회 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를 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2025년(7.2/수-7.4/금) 평창에서 다시 만날 것을 당부하며 “2024년도 영성수련회” 폐회를 선언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영성수련회 첫째날(7.3/수)

★영성회복

①사회-조금석 장로(서울연회 회장)

②기도-김인숙 장로(대회 부회장)

③성경(행19:18)봉독-이경식 장로(대회 부총무)

④강사-장찬영 목사(서울남연회 강남중앙교회 담임)

⑤제목-“머리를 깍아야 합니다”

►나실인(Nazirite)은 일평생 혹은 특별한 헌신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세상과 단절하고 스스로를 구별하여 하나님께 자신을 봉헌한 자로서 (1)포도주와 독주를 금지하고 (2)시체를 가까이할 수 없으며 (3)서원 기간 동안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아야하는 특별한 규칙을 이행해야 했는데 이는 깨어있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출산율 저하 등으로 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교회는 많은 문제점과 아픔이 있는데 이는 (1)교회가 하나 되지 못하는 것 (2)말씀이 들리지 않아 성령의 음성을 듣지 못하여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불순종) (3)교회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세상의 방법으로 교회를 치리하려는 경향이 주요 원인이다.

►교회 본질 회복 및 문제점과 아픔의 극복 방안

(1)신앙의 경건함과 습관을 의미하는 아비투스(Habitus)를 세워 이를 교회의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

(2)말씀 묵상(개인과 공동체 모두에게 필수적인 신앙 연습)과 제자 양육(1대1 양육-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중요한 과정) 및 공동체 형성(소그룹 활동-성도들 간 서로의 신앙 나눔, 교회의 공동체성을 높이고 영적인 연결 강화)을 통해 이 아비투스를 세워야 한다.

►말씀 정리

위에서 제시한 교회의 핵심 가치를 붙잡고 우리에게 부여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 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말씀 묵상, 양육, 속회 공동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고, 말씀에 순종하며, 서로를 양육하며,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것이다.

★특강1

①사회-임병집 장로(삼남연회 회장)

②기도-임용해 장로(대회 부총무)

③성경(행12:17-21)봉독-박영근 장로(대회 운영위원)

④강사-정진교 목사(삼남연회 마산중앙교회 담임)

⑤제목-“앞에 일을 말하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베드로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로 시작되는 요엘서 2장28절 이하의 말씀으로 역사적인 첫 설교를 시작합니다. 이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았고, 그날에 신도의 수가 3,000명이나 더 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성령충만한 역사를 증거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기 위한 방안

☞첫째로, 거룩한 공교회성의 회복이 필요하다.

성령 안에서 하나이다.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내는 자 되라. 우리는 하나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 연합 연대 하나 되는 역사를 이루고 얼굴을 보고 힘을 내어 뛰는 장로가 되자. 교회가 생수를 흘려보내는 원천이 되어야 한다.

☞진정한 감리교회의 회복

1930년 기독교조선감리회-자치총회개최를 계기로 미 연합감리회가 하나되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진정한 메도시스트교도들은 하나님과 네 이웃 사랑을 어떻게 구현해 낼 것인가? 이는 경건과 자비의 실천으로 가능하다. 거룩함-성결, 성별/구별, 하나님 형상의 회복/성화, 내가 변하면 사회와 교회와 가정이 변한다. 참된 예배 자가 되어야 한다. 오늘 드려지는 예배가 나의 최고 예배가 되기를 노력하자.

☞선교적 사명의 회복이 필요하다.

성령을 받아야 선교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선교 사명의 문은 하나님께서 여신다. 먼저 우리의 교회 내, 지역, 가정, 자녀 및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야 하고, 신앙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복음 전하는 교회만이 살아남는다. 저주받은 땅 북한(한민족)에 감리회가 두고 온 교회가 388개다. 꿈을 꾸며 소망을 갖고 회복하고 세워야 한다. 선교적 총력은 기도부터 시작하면서 준비하자.

►말씀 정리

초대교회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가 지금도 함께 하심을 믿으며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앞의 일을 말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

★영성시간1

①사회-노인자 장로(대회 부회장)

②기도-김명자 장로(대회 부총무)

③성경(벧전4:7)봉독-이미옥 장로(대회 부서기)

④특송-이민수 집사(찬양곡-“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⑤강사-박윤호 목사(중부연회 강화하늘중앙교회 담임)

⑥제목-“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정신을 차리자

정신을 차린다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으로, 많은 유혹과 어지러운 환경 속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그 말씀을 통해 삶을 바르게 인도하여야 한다.

►근신하자

근신은 우리 자신을 절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으로 우리는 세상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벗어나지만 근신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그분의 계획 안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우리의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

►기도하자

기도가 살아야 교회가 회복되고 살아난다.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중요한 통로로,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아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뜻을 이해하게 되며, 기도는 우리의 영적 삶을 풍성하고 믿음을 강하게 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경륜 및 은혜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응답 될 때까지 능력 받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여야 하며 기도는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적 모습이 되어야 한다.

►말씀 정리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제받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도래되었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모든 것이 살아나고 마귀는 쫓겨 간다. 기도는 하나님과 교제하고 소통하는 통로로 하나님을 최고로 대접한 것이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 임재와 능력을 경험하고 체험하게 되며,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신다. 격려와 기도로 함께 나아갈 때, 더욱 강해지고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와 예배를 통해 영적 부흥을 이루어 가자.

▣영성수련회 둘째날(7.4/목)

★새벽기도회1

①사회-이석준 장로(동부연회 회장)

②기도-정인수 장로(대회 부회장)

③성경(시46:51)봉독-이석빈 장로(대회 부총무)

④강사-주연준 목사(동부연회 영월대교회 담임)

⑤제목-“기도가 내 삶에 응답받는 성격적 원리”

►믿음의 근거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고 우리 믿음에 있어서 가장 우리가 마지막 발로 딛고 일어서야 할 우리 믿음의 근거다. 세상 사람들은 교회에 너희들만이 아닌 세상 사람들도 알아듣게 말하라고 요구하는 데 이는 그들이 교회를 이해하고 복음을 받아들일 자세를 갖추고 있다는 증거이며 믿음의 시작이다.

►주님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

나태주 시인의 “꽃3” 시의 일부-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많은 것을 가져서도 아니다. 다만 너이기 때문에, 네가 너이기 때문에 보고 싶은 것이고 사랑스러운 것이고, 안쓰러운 것이고, 내 가슴에 못이 되어 박히는 것이다. 주님께서 이처럼 아무것 묻지 아니 하시고 “너이기 때문에” 내 몸을 버려 사랑하고 구속해 주셨다.

►기도의 능력

기도 외에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 기도 외에는 치유와 그리고 우리 마음의 평안과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이 있을 수 없다. 성도는 하나님 앞에 구하고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1)기도는 실제 상황-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의 기쁨이다.

(2)성경에 가득 찬 응답의 기록-성경의 가득 찬 응답의 역사는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아담과 노아와 모세 및 다니엘과 순교자 등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3)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들은 기도의 응답 속에 살아간다.-어제나 오늘이나 응답의 약속은 변함이 없다.

►말씀 정리

하나님은 오늘도 기도하는 나와 함께 하시며, 기도의 응답으로 나를 새롭게 하시며, 기도하는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행하십니다. 기도하며 실재하시는 하나님과 오늘도 동행하는 장로가 최고의 장로다! 기도는 평화의 전주(前秦)요, 능력의 서언다. 또한 목적의 서사요, 완성의 통로이기도 하다(아논)

★특강2

①사회-정행태 장로(중앙연회 회장)

②기도-김재석 장로(대회 부총무)

③성경(삼상7:1-11)봉독-조완동 장로(대회 부서기)

④강사-최정훈 목사(중앙연회 다산빛가운교회 담임)

⑤제목-“오직 주의 능력으로”

►영성회복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이 영성인데, 우리가 하나님이 되려는 욕심(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감, 사울 왕-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규례 지키지 못함)에서부터 신앙의 오류가 시작되고 하나님 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면 영성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산다면 영성이 풍성해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가 된다. 다윗(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처럼 죄를 즉각적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나아가, 죽은 이후까지도 하나님의 나라, 통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으로 살 것을 고백하면 영성이 회복된다.

►기도의 응답

우리는 너무나 시급한 일이 발생하면 하나님께서 즉각적으로 응답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도하지만, 응답이 없어 허탈함을 느낀 경험들이 있다. 그러나 응답(필요에 따라서 주시고 때로는 거절)의 시기는 우리가 결정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결정한다는 것과 하나님께는 항상 좋은 것을 주신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 믿음으로 살아갈 때 영성이 충만한 사람으로 살 수가 있다.

►하나님을 사모하며 그의 능력을 의지하자

이스라엘 민족이 미스바에 모여 부르짖으며 간절히 간절히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내 생각, 의지, 경험 등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사모하고 의지하며 믿음의 영성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주님의 능력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에 있는 우상(고집, 생각, 경험, 지식, 욕심, 교만 등)을 버리고 주님 앞에 나와야 한다.

►말씀정리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탁을 듣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 제사를 드렸던 것처럼 모든 죄를 회개하고 내가 살던, 죽던, 흥하든 망하든, 건강하든, 병약하든, 내 모든 생명, 내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온전한 제사를 드림으로 주님의 능력을 받아 영성이 온전히 회복되어 주님께 귀히 쓰임 받기를 바란다.

★주제강연

①사회-김기용 장로(경기연회 회장)

②기도-허성영 장로(대회 운영위원)

③성경(수2:1-7)봉독-유춘희 장로(대회 부회장)

④강사-조석제 장로(장로회 전국 특별교육위원회 위원장)

►주제 강연을 맡았던 김대희 목사(경기연회 오목천교회 담임)가 갑자기 상을 당해 부득이하게 강사를 변경하게 되었다.

►근속 25년 차 장로로서 경험한 사례 중심으로 평신도가 갖추어야 할 리더쉽과 교리와 장정에 대하여 상세한 해설 강연을 하였다.

★영성시간2

①사회-신현관 장로(중부연회 회장)

②기도-김승철 장로(대회 부회장)

③성경(행27:9-26)봉독-주승근 장로(대회 부총무)

④강사-곽태권 목사(중부연회 선교중앙교회 담임)

⑤제목-“이 사람을 찾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오시면서 원하는 일들을 얼마나 이루셨나요. 정말 멋진 시간들이었다는 고백을 하실 수 있나요? 아니면 하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아 아쉬워하며 한 해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이 나를 향한 계획은 최고의 계획입니다. 문제는 그 계획하심을 이루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만 잘 세워지면 되는데 말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은 우리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이 사람은 다음과 같다.

►위기 앞에서 내가 우선이 아니라 함께 하는 사람을 우선하는 사람-바울은 죄수의 몸으로 로마로 호송되어 가면서 큰 광풍을 만났습니다. 광풍이라 하면 미친바람을 말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미친바람 앞에 사람들은 서로 자신만 살기 위해 행동하지만 바울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우선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함께 하는 사람들과 바울을 세워 주셨습니다.

►위기 가운데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사람은 누군가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소리 보다는 사단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모든 것을 잃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도 위기 가운데 여러 소리들이 들렸지만 그 소리 가운데 바울은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고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이 사람을 세워 주셨습니다.

►변하지 않는 순수한 믿음을 가진 사람-폭풍이 심할 때 뱃사람들은 소망을 잃고 무서워하였으나 바울은 "나는 하나님 이 말씀하신 대로 이루실 줄을 믿노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순수하게 믿었습니다.

►말씀정리

오늘 이곳에 함께 하는 장로들은 한국의 감리교회를 대표하시는 분들이며, 섬기는 교회를 세워 가시는 분들입니다. 우리의 변화는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감리교회와 섬기는 교회의 변화입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 모두가 설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특강3

①사회-조광휘 장로(남부연회 회장)

②기도-최근호 장로(대회 부총무)

③성경(눅13:6-9)봉독-조광휘 장로(남부연회 회장)

④강사-김동현 감독(남부연회/제자들교회 담임)

⑤제목-“전도! 하면 된다”

★특강4

①사회-안영호 장로(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

②기도-서형욱 장로(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③성경(사60:22)봉독-안영호 장로(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

④제목-오세관 선교사(태국선교사/선한목자교회 소속)

⑤제목-“선교현장 소개”

★찬양의 시간

①사회-최상열 장로(차세대위원회 위원장)

②기도-이평식 장로(예배위원회 위원장)

③찬양과 말씀-“위로는 예수”

④강사-김은수 목사와 김은희 사모(충청연회 화천교회 담임)

►찬양곡과 찬양자

①조율-김은수 목사

②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김은수 목사와 김은희 사모

③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김은수 목사

④아버지 기일에-김은수 목사

⑤참 좋으신 하나님-김은희 사모

⑥은혜 아니면-김은수 목사

⑦전부-김은희 사모

⑧난 예수가 좋다오-다함께/김은수 목사와 김은희 사모

⑨은혜-김은수 목사와 김은희 사모

⑩사랑은 영원하리(네가 천사)-김은수 목사와 김은희 사모

★영성시간3

①사회-이석렬 장로(호남특별연회 회장)

②기도-오승영 장로(대회 부회계)

③성경(렘33:2-3)봉독-이석렬 장로(호남특별연회 회장)

④봉헌기도-이춘옥 장로(대외 중앙위원)

⑤헌금송-“지금은 엘리야 때처럼”-대회 부총무 일동

⑥강사-주성민 목사(중부연회 세계로금란교회 담임)“지금은 엘⑦제목-”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목사가 되기까지 여정

시골의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부모가 일찍 병(암)으로 소천 후, 엄마의 소원대로 목사가 되기 위하여 하루 2시간씩 기도하면서 신학대학교 입학을 준비하였지만 재수 10회 만에 합격하였다. 하나님이 나를 버린 것이 아니라 보다 더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한 연단이다.

►교회성장의 과정

하나님 살아계셔서 일하고 계심을 굳게 믿고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실 것을 신뢰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며 장마철에도, 천둥이 칠 때에도, 영하 20C 환경에서도 전도하였다. 하나님께서 감동 받아 일하셨고, 부흥시켜 주셨다. 새신자의 90%가 노방전도를 통해 인도되었으며, 성도들의 영적 부흥은 여리고 기도회가 원동력이 되었다.

►말씀정리

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며 전도하자! 첫사랑을 회복하자.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자! 간절한 기도가 교회와 가정과 자녀와 다음세대 및 국가와 민족을 살림을 기억하자. 열방을 향해 선교하자!

▣영성수련회 셋째날(7.5/금)

★새벽기도회2

①사회-정해곤 장로(충청연회 회장)

②기도-정옥자 장로(대회 부회장)

③성경(롬8:9-14)봉독-정해곤 장로(충청연회 회장)

④강사-변정웅(중부연회 선교대명교회 담임)

⑤제목-”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개요

①"세상에서 365일 있는 것보다 성령 안에 24시간 있는 것이 더 낫다."-성령의 사람으로 불리는 R.A. 토레이 목사(미국의 전도자, 저술가)

②그릇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무엇(황금, 돌 등)을 담느냐에 따라 가치가 결정됨

③영의 사람이 되는 것과 영으로 충만해야 하는 것이 왜 값지고 중요한지, 또한 영의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를 분명히 말씀해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영이 있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리스도인의 조건

(1)하나님의 영이 거하게 하여 자신을 다스리게 하는 자'

①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판별의 기준은? 바로, ”하나님의 영“이며 하나님의 영으로 자신의 모든 삶을 다스리게 하는 자, 육신에 있지 아니한 자, 즉 성령의 법을 지키고 따르는 자, 곧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쁘시게 하는 자다.

②그럼,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상태는 어떤 삶을 의미하는가?

☞첫째, 성령을 따라 성령의 법. 곧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둘째,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성령의 지배를 받는 자

③내 인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또한 정상적으로, 그리고 영적인 삶으로 운전해 줄 수 있는 하나님 본연의 운전사, 즉 성령님께 나의 인생의 운전대를 맡겨야 한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자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①”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지배를 받는 삶“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으로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다.

②가장 먼저, 하나님의 자녀는 육체를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날마다 영(성령)으로써, 자신의 몸의 행실(육신의 삶)을 죽이며 살아야 한다.

►말씀정리

그리스도의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여 자신을 다스리게 하는 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고, 성령의 법, 곧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자다. 육의 생각보다는 영의 세계를 갈망하며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고 하나님 앞에 끽소리 말고 완전히 죽어 염소가 아니라 양이 되라. 인생을 아무 의식 없이 낮선 운전자(사탄 등)에게 맡기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하며 사탄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에게 내 삶의 운전대를 맡기자.

★특강5

①사회-이강웅 장로(동성애.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②기도-정득희 장로(대회 부회장)

③성경(딤후3:16-17)봉독-이강웅 장로(동성애.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④강사-김지연 교수(영남신대)

⑤제목-”차세대와 함께 주님께로 나아가자“

►차별금지법

①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영국에서는 기성세대와 차세대 간 갈라(단절)지게 되었고, 성경에서 죄라고 말한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면 처벌을 받게 된다. 우리의 차세대를 끝까지 손잡고 함께로 나아가기 위해서 해야될 문제가 굉장히 많은데 차별금지법(특히 성에 대한 정의 부분)에 대하여 바른 교육이 이루워져야 한다. 차별금지법 반대 활동에 대한 소개와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함.

②성경적인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합하여 부모를 떠나 가정을 이루는 것인데 차별금지법 통과(세계 30여국)로 인하여 여자 두 명 남자 두 명의 결혼 또는 한 남자와 남자의 한 여자가 한 여자 여자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결혼 한 남자와 이런 형식으로 지금 다양한 결혼을 허락하자고 하는 움직임이 동성결혼 합법화와 함께 진행이 되고 있어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다. 건전한 가정이 파괴되고 있으며 교회(동성애-죄라고 설교, 주례 거부 등으로 고발당해 고통당하는 등)가 사라지고 있다.

③차별금지법 발의 현황

야당 국회원들의 지속적인 발의(2022년도-20개 정도)가 있었으나 차별금지법 반대 투쟁으로 다행히 아직 국회의 벽을 넘지는 못하고 있으나 안심해서는 아니됨.

►성경적성교육기관(ALAF-Awesome Life Awesome Family)

각 기관이나 단체 교회에서 성교육이 필요한 경우 저(김지연 교수)를 지명하여 요청하시면 제가 가고, 지정하지 않고 요청하시면 동 기관에서 양성된 강사를 파견해 교육해 드린다.

►동성애가 죄인가?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는 동성 간의 사랑이 아니 라 동성 간의 성행위에 불과함을 분명히 교육해야 하고 가끔씩 동성애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죄가 아니라고 주장(공리주의)한 부분에 대하여는 단호히 성경이 죄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죄다라고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 또한 동성간의 성행위로 인하여 당하고 있는 질병(에이즈, 이질 등)의 피해에 대하여 교육해야 한다. 동성애은 유전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 질병이다.(김지연 U-Tube, 저서-”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하나님이 지으신대로“ 참조)

►학생인권조례 폐지

동성애를 조장하는 듯한 학생인권조례들이 많아 선량한 학생들의 피해가 큰데 서울연회 화양교회 최상훈 담임목사의 주도적인 역할로 서울시 광진구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된 사례와 올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었다. 계속 학생인권조례 폐지 운동(공청회개최, 시도, 구시군 의회 자료제공 등)을 전개하고 있으니 동참해달라.

►강연정리

동성애가 법적으로는 죄가 아니나 동성결혼은 불법이다. 동성애는 성경적으로 분명히 죄임으로 동성애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눈물로 기도하자. 성경까지 고치자고 주장할 정도로 극성을 부리고 있으니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기도를 부탁드리고, 인터넷 싸이트 차별금비법 반대 서명 및 댓글(동성애는 유전자가 없다 등) 작성, 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대 의원 및 차별금지법 발의 국회의원에게 항의 전화, 문자 발송 등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폐회예배

①사회-박문서 장로(충북연회 회장)

②기도-황형준 장로(대회 부회장)

③성경(롬5:1-8)봉독-정석훈 장로(대회 부총무)

④제목-확증하셨느니라

⑤설교-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우리가 구원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죄인이었을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3가지를 확증하셨다.

►3가지 확증

☞첫째로, 사랑을 확정하셨다.

예수님 사랑은 여건(환경)에서 발견하는 게 아니고 십자가에서 발견해야 된다. 환경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믿음은 없어진다. 이미 확정하셨다는 사실을 믿고 살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게 더욱 시간이 갈수록 견고해진다.

☞두 번째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잘 지내자)을 누리게 되었다. 화평을 누리면 의무감이 아닌 교회 가는 것, 예배드리는 것, 게 기도하는 것, 신앙 생활하는 것이 좋아지게 된다.

☞세 번째로,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즐거워하느니라!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여야 함은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아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고 즐거워하여야 한다.

►말씀정리

예수 잘 믿어서 여러분도, 교회도 행복하고 즐거우기 바라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승리하길 축복하였다.

▣경품 추첨

장로회 전국연합회 감사 김종택 사회로 수집된 경품을 두고 추첨을 통하여 추첨 된 자는 즐겁고 행복하였고, 당첨되지 않은 자는 아쉽지만, 당첨 자들을 축하해주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폐회선언

대회장 박웅열 장로가 수련회 2박 3일 동안 빡빡한 일정과 무덥고 장마의 날씨 등 여러 가지로 불편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폐회 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2025년(7.2/수-7.4/금) 평창에서 다시 만날 것을 당부하며 “2024년도 영성수련회폐회를 선언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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