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명 장로! 영성회복 위해 통곡하며 대내외적 결단
1,300명 장로! 영성회복 위해 통곡하며 대내외적 결단
  • 김오채
  • 승인 2024.07.04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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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회복을 위한 전국장로회 2024년도 영성수련회 개최
*김성선 감독-작은 일과 맡겨진 일에 끝까지 최선 다해 지체없이 충성하자
*대회장 박웅열 장로-힘써 부르짖어 기도하며 성령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수련회 되길 소망!!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전국연합회(회장 박웅열 장로)는 7.3(수)-7.5(금)간 2박3일 일정으로 평창한화리조트(강원도 평창군 소재)에서 장로부부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회복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행9:31)”란 주제로 2024년도 영성수련회를 개최하면서 ►희망봉사지원금 300만원을 청장년선교회에 전달하였으며 ►장로로 20년-21년간 근속한 274명에 대하여 표창장과 부상(시계)을 수여하면서 축하와 함께 격려하였으고, ►①부회장 현운섭 장로가 “나라의 번영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 ②부회장 정동섭 장로가 “감리회 회복을 위해” ③부회장 정동섭 장로가 “영성회복과 장로회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고, ►특별히 견제와 감시자의 역할을 부여받은 장로들이 그 직무를 이해하지 못하고 권한을 포기할 때에는 돌이킬 수 없는 교회의 붕괴 사태와 마주하게 되는 것임을 깊이 인식하고 정상적 흐름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제도적으로 개선하고 그릇된 인식들을 “장로입장문[장로 및 장로회 혁신(내적 혁신)과 감리회의 모든 의회와 행정조직에 대한 혁신 요구(외적 혁신)]발표를 통하여 혁신을 결단하였다.

영성회복을 위한 전국장로회 2024년도 영성수련회 

 

희망봉사지원금 300만원을 청장년선교회에 전달
장로근속(20-21년)자 표창
장로회 입장문 발표
장로회 입장문 발표

►개회선언

전국연합회기를 앞세우고 대회장 박웅열 장로를 선두로 김성선 감독을 비롯한 임사자와 11개 연회 연합회기 및 회장단이 입장한 후, 대회장 박웅렬 장로가 “장로회 전국연합회 2024년도 장로부부 영성수련회” 개최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언하였다.

대회장 박웅열 장로가 영성수련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기수단 및 임사자 입장

▣개회예배

►이상학 장로(준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남궁영숙 장로(여장로회 전국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하였으며 ►강동화 권사(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가 성경(삼하23:13-19)봉독 ►이사랑 찬양사역자가 특별찬양(곡명-“나의 기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영성수련회 개최를 축하하였다.

이상학 장로(준비위원장)의 개회예배인도
기도-남궁영숙 장로
개회예배 장면-영성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성경봉독-강동화 권사
특송-찬양사역자 이사랑

►김성선 감독(충청연회)은 삼하23:13-19을 통하여 “충성된 종”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각 교회에서 몸과 마음을 바쳐 교회 부흥과 교회를 세우는 일에 앞장선 장로들의 헌신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성경에서의 충성이란 믿음의 원어와 같은 것으로 믿음직스럽다. 신뢰할 만하다. 신실하다라는 의미가 있다. 따라서 하나님은 충성스러운 사람을 기뻐하시며 그에게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사용하시며 상을 베풀어 주신다. 오늘 본문의 아비새는 다윗의 조카로서 아주 충성심이 강한 자다. 그는 첫째로, 작은 일에 충성한 자 둘째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자, 지체하지 않고 즉시 순종하는 자 셋째로, 끝까지 죽도록 충성을 다한 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와 찬양, 간증을 통해서 더욱더 성숙해지고 거듭나 아비새의 모습을 배워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아 축복을 누리길 축복하였다.

설교-김성선 감독(충청연회)
개회예배 장면

►회계 정택필 장로가 봉헌기도하고, 여장로회 전국연합회 찬양단(단장 신영희 장로)이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를 찬양하는 가운데 참석자 모두 정성을 다하여 준비한 헌금을 봉헌하였다.

회계 정택필 장로가 봉헌기도

 

여장로회 전국연합회 찬양단(단장 신영희 장로)의 봉헌 송
헌금장면

►특별기도

①부회장 현운섭 장로가 “나라의 번영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
②부회장 정동섭 장로가 “감리회 회복을 위해”
③부회장 홍석산 장로가 “영성회복과 장로회 발전을 위해”

특별기도

►격려사

◉김규세 목사(충청연회 제11대 감독)는 시인 정호승은 “수선화에게」라는 시에서 "하나님은 가끔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고 노래하였다고 말하며 ”당신의 하나님은 외로우신가요?라고 묻고 “하나님을 홀로 두지 마시라”고 당부하였다.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셨기에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리스인 조르바>로 유명한 니코스 카잔차키스(Nikos Kazantzakis)가 영혼의 자서전에서 이런 말을 했다. "신도 침묵을 견디다 못해 흙을 집어 인간을 빚었다." 사람이 서럽고, 서운하고, 외롭고 눈물이 날 때가 언제냐면 초상집에 초대받지 못했을 때가 아니라, 잔칫집에 초대받지 못했을 때이다. 모두 웃고, 즐기고, 서로 칭찬하고, 노래하고, 풍악이 온 동네를 뒤덮고 있는데, 아무도 나를 찾는 사람이 없고, 나에게 오라고 손 내미는 사람이 없고, 사람을 보내어 왜 아직 안 오냐고 재촉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때 사람은 그 소외에 눈물이 나는 것이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의 잔치에 참여하기를 원하신다. 항상 초상집 같은 날에만 하나님께 전보를 치지 말고, 가장 좋은 날에, 가장 영광스러운 날에, 가장 눈물 나게 고마운 날이 있을 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며 하나님을 기억하는 장로들이 되기를 부탁하였다. 여러분! 인생의 어떤 잔치의 자리에도 하나님을 외롭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영광의 시간에 하나님을 초청해서 가장 귀한 자리에 앉으시게 해야 합니다. "모두 당신 덕분입니다. “영성 회복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란 주제로 전국 감리회 장로님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져서 한국교회 장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회복과 성장의 첫발 자국이 되기를 바라면서 따뜻한 예수님 냄새가 나는 교회다운 교회를 꿈꾸고 이뤄가길 격려하였다

격려사-김규세 목사(충청연회 제11대 감독)

◉장호성 장로(장로회 전국연합회 역대회장)는 지금은 모두가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늘 말하고 있으며 초저출산으로 인해서 인구 감소 그 외에도 성도 수가 감소 되는 추세고 심지어 어린아이들이 없어서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가 점점 늘어나는 그런 추세라는 그런 보고를 본 적이 있고 또 초고령화 시대로 이미 접어들어서 교회의 동력이 점차 떨어진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때 우리 교회와 장로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크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영성 수련회를 통해서 우리 장로들이 영적으로 재충전하여 교회를 위해서 더욱 충성과 헌신을 다하는 귀한 장로가 되길 당부하였다. 향후 있을 감독회장과 감독선거에서 평신도 지도자 되시는 우리 장로들께서 양심에 입각해서 공정하고 바른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훌륭한 지도자들이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면서 모든분들을 격려하였다.

격려사-장호성 장로(장로회 전국연합회 역대회장)

►축사

오수철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는 무더위와 장마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사모하며, 장로부부 영성수련회를 개최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영성회복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란 주제가 정말 이 시대 우리 장로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인 것 같다고 말하였다. 우리 장로들이 영성을 회복하지 못하면 장로가 분열되고, 장로가 분열되면 교회가 분열되고, 교회가 분열되면 교단을 탈퇴하게 된다고 말하며 실제로 최근에 일어난 일로 3,000명 모이던 교회가 목사님 잘못으로 시작되어 장로들이 서로 분열되어 1,000명이 되더니 결국 교단을 탈퇴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다고 안따까움을 표하면서 목사님이 아무리 잘못을 해도 우리 장로들이 하나 되면 교회는 분열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이렇게 된 원인은 우리 장로들이 왕이신 예수님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따라가며 성도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되지 못하고, 영적으로 나태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박웅열 회장님이 훌륭하신 강사님들을 모셨는데 그 말씀을 통해 잃어버렸던 영성을 회복하고 성령 충만하여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고 주신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될 줄 믿으며 장로들이 영성을 회복하면 교회도 살고 교단도 사는데 또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 장로들이 “왕 따”가 되는 것이다. 왕따가 되는 것은 세상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것이다.” 여러분! 오늘부터 왕따가 되시기 바랍니다. 옆 사람에게 “ 왕따가 됩시다” 하고 서로서로 인사하였다. 아무쪼록,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영성을 회복하셔서 세상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왕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사시는 장로”들이 되시기를 축복하고 축하하였다.

축사-오수철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환영사

준비위원장 이상학 장로는 수련회에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큰 절로서 환영하였다.

준비위원장 이상학 장로의 환영의 큰절

►내빈소개 및 대회사

대회장 박응열 장로는 대회사는 책자의 글로 대신하면서  영성수련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하여 오신 본부 각국 총무 및 도서출판kmc 사장과 교역자, 장로회 전국연합회 역대회장 등과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및 감독선거 예배후보자들을 차례로 소개하였다.

내빈소개-대회장 박응열 장로
본부 임원진
충청연회 화천교회 김은수 목사 부부
장로회 전국연합회 역대회장
제36회 총회 감독회장선거 예비후보자
제36회 총회 감독선거 예비후보자

►근속장로 표창(2024년도/20년, 21년 근속 장로/274명)

서울연회 이경식 장로와 동부연회 김홍진 장로, 충청연회 김경애 장로가 대표로 수상하였다.

서울연회 이경식 장로와 동부연회 김홍진 장로, 충청연회 김경애 장로가 대표로 수상

◉서울연회(39명)-이경식 이승화 주기홍 김종호 권의택 유영준 남궁규 이근환 최유길 남철진 안희원 김은희 변윤주 이재문 채재성 한 영 유정식 심억조 김용일 박종배 김신기 윤문근 이명근 정상권 권광원 이경수 장경환 신창현 김창식 이은구 이원재 도광수 김춘섭 신경철 양시영 최병천 이길용 김홍섭 서순종

◉서울남연회(19명)-정명남 최진수 노태효 박홍준 민병전 박태엽 이용운 강남철 박희용 이덕근 한상천 윤은호 윤영구 이정춘 정종훈 김민기 장세근 전병희 박소문

◉중부연회(48명)-정상헌 최형준 조건도 최상직 사재신 윤흥선 권용범 노성환 정금진 서기일 이하영 박종원 김종훈 정득화 장중재 권순엽 유윤식 오순제 박논이 정진만 박언배 한재은 이은용 박음전 전명수 권희동 김승태 고창수 이재웅 심건식 윤승옥 김복기 현관섭 박철근 박상복 김종수 김태선 김기원 장봉순 문영배 박봉석 김전화 홍천표 신성균 김순성 이철호 최춘봉 한태희

◉경기연회(18명)-이보형 임근수 김재선 우준길 송영훈 석종만 정무용 이정숙 엄희춘 이종성 양기승 이종의 이인승 김기태 박인식 장태문 김정남 이치선

◉중앙연회(28명)-이영배 이명복 김충현 최명구 이일제 김형복 김세환 안경섭 정광영 조희제 이재경 정찬우 왕영대 정양진 최성일 안영섭 권완주 오인영 김지호 오정환 이종로 조현철 김일진 안인수 이주헌 김향기 김영석 이병률

◉동부연회(26명)-이우열 민경창 오원일 이석준 박동호 박성준 김경희 박성인 고종성 윤창걸 진상용 허민구 박일수 지충식 백승문 전창식 이호익 조병연 박봉춘 최범 이희주 백택근 김승주 전향수 김흥진 최재익

◉충북연회(13명)-서석범 이재성 이은우 정석준 복완수 신광희 박기동 양성모 지용운 이재철 홍순분 박한규 고성용

◉남부연회(26명)-윤주황 이명식 심은보 홍윤선 유만섭 최근호 채두병 이장호 김을년 노승현 김남도 정계순 서석만 오영권 홍민표 최병구 김현중 이종구 신용학 김동준 손종서 강석봉 선인규 이동섭 안성옥 손계현

◉추청연회(35명)-박용목 이기수 방승표 임장호 윤선중 임병선 현인배 이용남 김명환 오영성 윤동하 권근태 정혁모 안광현 이은홍 이종대 박양도 심미선 김용완 최덕선 배동흠 홍준표 성기호 문용호 이강웅 최덕섭 인선수 송옥분 김두석 박휘규 이경효 이주홍 김관배 이민철 김경애

◉삼남연회(16명)-김창섭 윤연준 심만식 이영국 오재덕 현범수 서형욱 추교운 송오수 김경학 박영선 박청수 하해용 박윤규 임상근 정영기

◉호남특별연회(6명)-김정만 김순옥 여태호 구자안 임석삼 윤재영

►광고 및 축도

총무 박노승 장로의 광고, 장로회 입장문 발표, 장로회가 제창 후, 김성선 감독(충청연회)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모두 마쳤다.

총무 박노승 장로의 광고
장로회가 제창
장로회가 제창
김성선 감독(충청연회)의 축도

[장로회 입장문]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의회제도에 기초한 감독제의 특성상 의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제왕적 통치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고, 불법 부당한 처분이 양산되어 소송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그나마 견제와 감시자의 역할을 부여받은 장로들이 그 직무를 이해하지 못하고 권한을 포기할 때에는 돌이킬 수 없는 교회의 붕괴 사태와 마주하게 되는 것이 실상이다. 또한 편향된 장로 교육으로 인해 제대로 된 지식을 습득할 기회마저 차단된 상태여서 진정 한 감시자가 아닌 동조자로 전락하고도 그 상태를 가늠조차하지 못하는 것은 장로들이 각성해야할 과제이다. 이에 장로회 전국연합회는 혁신위원회를 조직하고 정상적 흐름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제도적으로 개선하고 그릇된 인식들을 혁신하고자 한다.

1. 장로 및 장로회 혁신 (내적 혁신)

(1) 평신도의 지도자로서 본이 된다.

(2) 영성을 회복하는데 전념하며, 모든 예배에 빠짐없이 참여한다.

(3) 감리회 공동체에서 사적 이권에 개입하지 않는다.

(4) 선거 때나 각종 위원회 등의 불법적인 금품거래에 개입하지 않는다.

(5) 의회에서 적법하고 합당한 의결을 유도하며 부당한 집행에 참여하지 않는다.

(6) 장로의 권위와 명예를 훼손시킬 때에는 끝까지 법적대응 한다.

2. 감리회의 모든 의회와 행정조직에 대한 혁신 요구 (외적 혁신)

(1) 의회운영과 행정집행에 대하여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자 역할을 한다.

(2)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며, 분열을 조장하는 동성애 옹호 목회자를 발본 색출하여 대응한다.

(3) 관행적 회계질서 문란자를 추적 방출하며, 각 위원회 통합회계 ERP시스템을 조기에 정착시킬 것을 요구한다.

(4) 부패척결을 위한 제도개선에 장로들이 힘을 모으고 이에 집중한다.

(5) 감소 된 감리회 교세에 맞게 조직 편제 개선을 추진한다.

(6) 은급문제와 직결된 페이퍼 처치 실태조사 및 퇴출에 앞장서고, 은급비 수납제도가 개선되지 않거나 행정책임자 권한강화에만 집중하면 분담금 거부운동도 불사한다.

2024, 7. 3.

장로회 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 참가자 일동

대표 장로회 혁신위원장 조광남 장로

▣2024년 영성수련회

“영성회복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행9:31)”란 주제로 7.3(수)-7.5(금) 2박 3일간 개최된 영성수련회는 무디어진 영성을 회복하고 장로들이 가져야 할 정체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첫째 날(7.3/수)

►개회예배(설교-김성선 감독/충청연회)

►영성회복(강사-장찬영 목사/서울남연회 강남중앙교회 담임, 제목-“머리를 깍아야 합니다”)

►특강1(강사-정진교 목/삼남연회 마산중앙교회 담임, 제목-“앞에 일을 말하자”)

►영성시간1(강사-박윤호 목사/중부연회 강화하늘중앙교회 담임, 제목-“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

◈둘째 날(7.4/목)

►새벽기도회1(강사-주영일 목사/동부연회 영월대교회 담임, 제목-“기도가 내 삶에 응답받는 성경적 원리”)

►특강2(강사-최정훈 목사/중앙연회 다산빛가운교회 담임, 제목-“오직 주의 능력으로”)

►주제강연(강사-김대희 목사/경기연회 오목천교회 담임, 제목-“어떤 선택”)

►영성시간2(강사-곽태권 목사/중부연회 선교중앙교회 담임, 제목-“이 사람을 찾습니다”)

►특강3(강사-김동현 감독/남부연회 제자들교회 담임, 제목-“전도! 하면 됩니다”)

►특강4(강사-오세관 선교사, 제목-“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찬양의 시간(위로는 예수-김은수 목사, 김은희 사모)

►영성시간3(강사-주성민 목사/중부연회 세계로금란교회 담임, 제목-“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셋째 날(7.5/금)

►새벽기도2(강사-변정웅 목사/중부연회 선교대명교회 담임, 제목-“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특강5(강사-김지연 교수, 제목-“차세대와 함께 주님께로 나아가다”)

►폐회예배(설교-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제목-“확증하셨느니라”)ㅊ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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