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원로장로회 전국, 2024년 부부영성수련회 개최
기감 원로장로회 전국, 2024년 부부영성수련회 개최
  • 김오채
  • 승인 2024.05.22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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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여호와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원로장로회”(시:27:7)
*비전교회 지원금 1억 원-감독회장에게 전달
*이 철 감독회장-하나님 뜻을 찾고, 영생의 복음으로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회장 김태진 장로)는 5.21(화)-5.22(수) 1박2일 일정으로 소노호텔&리조트(구, 대명비발디파크/강원도 홍천군 소재)에서 원로장로부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원로장로회”(시:27:7)라는 주제로 2024년 부부영성수련회를 개최하고 ①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②감리교회와 속한 교회를 위하여 ③원로장로회와 감리교 모든 평신도를 위하여 부르짖어 간절히 기도하였으며, 비전교회 지원금 1억원을 이 철 감독회장에게 전달하였는데 이는 평신도 단체 역사상 초유의 일이다. 또한 장로로 피택 된 후 장로 영성수련회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100% 참석하여 영적 삶의 귀감이 된 남부연회 방균환 장로와 손종규 장로를 표창하고 격려하였으며,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의 뜻을 갖고 있는 이광호 서울연회 역대감독과  윤보환 중부연회 역대감독, 서울연회 감독선거에 뜻을 가지고 있는 노원지방회 서길원 목사가 참석하여 수련회 개최를 축하하였다.

기감 원로장로회 전국, 2024년 부부영성수련회 개최
비전교회 지원 1억원 전달
남부연회 손종규 장로를 표창
남부연회 방균환 장로를 표창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 뜻을 가지고 있는 이광호 서울연회 역대감독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의 뜻을 갖고 있는 윤보환 중부연회 역대감독
서울연회 감독선거에 뜻을 가지고 있는 노원지방회 서길원 목사

►대회장 김태진 장로는 농촌은 농번기로, 도시는 어르신 일자리 업무로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대성황을 이루어 주심을 큰 절로서 감사를 표하면서, 금번 영성수련회가 한국교회, 감리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미스바 대 성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하였다. 아울러 10개월 전부터 11개 연회장, 40여명의 실행위원, 6명의 집행부 임원들이 어떤 사업을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지, 기도하던 중,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의 80%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실정이며, 비전 및 농어촌 200여 교회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리 원로들이 내 인생 마지막 사명으로 비전교회를 살리기 위한 기금 1억원(100개 비전교회에 100만원씩 지원)을 모금하여 전달하는 것이다. 이 1억원의 기금은 많게는 1,000만원부터 적게는 10만원까지 십시일반으로 보내주었으며, 어떤 장로께서는 너무 좋은 일 하신다면서 100만원 보내주신 후, 20일 후에 하나님의 부르셨으며, 울산시에 사시는 한 분의 장로님은 은행 업무에 서툴러 사무실로 직접 오셔서 100만원을 주시고 가셨는데 배웅하면서 눈물이 앞을 가렸다고 회고하면서 기금 모금에 협조하여 주신 모든 원로들께 감사 인사하였다.

대회장 김태진 장로-비전교회 지원금 1억원 모금 배경설명
비전교회 지원금 1억원 전달

►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은 코로나 인해 교회들이 큰 타격(성도의 감소 등)을 입은 상황에서 우리 감리교회가 목회자와 평신도가 힘을 내 교회를 돌보아야 함에도 다들 너무 지쳐서 타격이 심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부흥되는 연회도 있다고 소개하며 우리 감리교회는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 반드시 부흥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우리 원로 장로들이 십시일반으로 1억을 만들어 100개 교회에 100만원씩 지원하는 솔선수범이 있기 때문이며 감격스러웁고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시무장로를 비롯한 어떤 평신도 단체도 시도하지 못한 1억원 기금을 마련하여 비전교회를 돕는 원로장로들을 격려하며 축복하였다.

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감사인사와 격려의 말씀

►개회선언

태극기와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기와 11개 연회연합회기를 앞세우고 이 철 감독회장을 비롯한 대회장 김태진 장로와 임사 자가 입장한 후, 대회장 김태진 장로가 2024년도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원로장로부부 영성수련회 개회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언하였다.

기수단 입장
임사자 입장
대회장 김태진 장로-2024년 부부영성수련회 개회선언

▣개회예배

►이증근 장로(호남특별연회 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이승만 장로(호남특별연회 총무)가 대표기도하였으며 ►김규태 장로(호남특별연회 회계)가 성경(요일 5:13~15)봉독하였고 ►남부연회 원로장로회 엘림연주단이 특별찬양(“실로암,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증근 장로(호남특별연회 회장)의 개회예배인도
개회예배
기도-이승만 장로
성경봉독-김규태 장로
특별찬양-원로장로회 남부연회 엘림연주단

►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은 요일 5:13~15을 통한 “우리가 가진 것”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요한일서가 기록될 때가 가장 어려운 박해(예수 믿으면 쫓겨나고 죽는다) 시대였는데 사도들과 성도들에게 모든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담대함이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는 두렵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핍박과 혼란이 있어도 이 핍박과 혼란을 이길 수 있는 담대함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첫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걸으면 세상의 조롱, 환란, 핍박을 이길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는데 내 안에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하는 이 뚜렷한 방향이 살아 있어야 함으로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우리 공동체가, 내가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있는가? 이것을 다시 점검하면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둘째로,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하고, 이 믿음이 담대함의 근원이다. 교회가 어렵다고 하면서 미래에 교회는 희망이 없다고 하는데, 역사가 변하고 상황이 변해도 하나님은 다시 일으키시고 무너져 가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시고 시대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 교회의 위기는 내 마음속에 이러한 믿음이 없어졌다는 것이며 이 믿음이 회복되어야 한다. 세 번째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다.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에 두려울 것 없이 담대하게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감리교회와 장로님들이 하나님의 뜻을 찾고 영생의 복음으로 담대하게 세상을 이길 수 있기를 축복하였다.

설교-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개회예배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회계 기근호 장로가 봉헌기도하고, 빛과 소금찬양단이 봉헌 찬양(곡-“우리 이 땅에”)한 가운데 참석자 모두 정성을 다하여 준비한 헌금을 봉헌하였다.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회계 기근호 장로가 봉헌기도
 봉헌기도
헌금

►특별기도

이증근 장로의 인도로 ①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②감리교회와 속한 교회를 위하여 ③원로장로회와 감리교 모든 평신도를 위하여 참석자 모두 합심하여 통성으로 부르짖어 간절히 기도한 후, 김영모 장로(서울연회 총무)가 마무리 기도하였다.

특별기도 인도-이증근 장로
특별기도장면
마무리 기도-김영모 장로

►격려사

◭문 억 장로(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는 평생 동안 하나님 나라 확장과 영혼 구원을 위하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오직 한 길을 걸어오신 원로장로님들의 영적 축제인 수련회를 은혜중에 개회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모하는 마음과 열정으로 수련회에 참석하신 모든분들을 존경과 치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격려하였다. 나라의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여호와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원로장로회”라는 주제의 말씀은 위기에 처한 나라를 바로 세우고 꺼져가는 교회의 희망의 등불을 다시 돋우어야 할 우리들에게 던지는 시대적 역사적인 영적 명령인 동시에 심각한 질문이며 더 나아가 극도의 이기주의와 양극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섬김과 겸손의 영성을 회복하여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바른 신앙을 회복하라는 주님의 요구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에서는 김태진 회장의 역점사업이자 모든 회원들의 끈질긴 기도와 수고의 열매인 「비전교회 지원금 1억원을 100교회에 전달」하는 감동의 역사를 만들어 실천하였다는 사실에 더 큰 감사와 더 큰 보람과 의미를 둘 수 있다. 이 일은 역대 어느 회기는 물론, 시무장로회에서도 감히 시도하지 못한 큰 성과라고 생각되어 더욱 큰 충격과 감동이 된다. 그동안의 노고와 수고의 결실에 대하여 치하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오늘의 이 눈물과 땀으로 얻어진 열매는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김태진 회장과 임원들의 간절한 기도에 대한 응답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잘 아시다시피 원로장로회는 감리교회 평신도의 어른이자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후배 시무장로들의 모범이고 거울이 되어야 한다. 아무쪼록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모든 원로장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믿음으로 무장하셔서 나라와 감리교회가 어려울 때마다 기도로, 행동으로 선두에 서서 나라를 바로 세우고 감리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일에 앞장서 주기를 부탁하면서 수련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김태진 회장님과 총무 박종호 장로님, 그리고 모든 임원님들의 노고에 치하와 축하와 함께 격려하였다.

격려사-문 억 장로(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

◭임성이 장로(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는 일찍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아 평생을 주님께 헌신하신 존경하는 전국의 원로장로님들께 사랑과 존경을 드리며, ‘여호와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원로장로회’란 주제로 영성수련회를 개최함을 축하하였다. 물질적으로 어느 시대보다 화려하고 풍족함 가운데 있지만 내면적으로 많은 것이 부족하다. 마치 졸부가 내면, 정신적으로는 텅 비었으면서 물질만으로 뻐기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이 시대에 정신적 황폐함으로 인한 도덕 불감증, 죄의식 불감증이 만연한 가운데 혹자들은 죄를 짓고도 뻔뻔하게 지도자의 자리에서 백성을 현혹하고 있다. 나만, 우리만, 잘 살고자하는 개인주의, 지역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 도덕적인 모든 면에서 앞장서서 세상을 정화시켜야 하는 교회도 점점 세속화 되어가며 심지어 교역자의 부도덕한 성 문제가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이 나라의 백년대계를 생각하여 덕목있는 지도자를 세우는 백성들의 지혜가 필요하다. 조국의 미래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있으며 그들을 잘 선도해야 하는 책임이 어른들에게 있는데 바른 품성의 어른들이 많아야 한다. 그런 사람이 많은 사회가 되기 위하여 우리는 더욱 열심히 전도하고 기도해야 한다.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 같은 도덕 불감증의 이 시대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주님의 제자답게 사랑과 정의, 도덕과 양심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원로 장로님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며 그들을 격려하며 도와주어 이 땅에 정의와 공평이 강물처럼 흐르도록 해야 한다. 이 사회를 정화시키기 위한 교회 살리기 운동에 1억원을 모금하여 100개 교회를 지원하는 큰 사업을 감당하고 있는 김태진 회장님과 임원님들, 원로장로님들에게 큰 박수로 격려하였다.

격려사-임성이 장로(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

◭총무 문영배(본부 사회평신도국)는 우리는 참으로 어려운 시대(저출산, 세대 간 갈등 등)를 살아가고 있지만, 원로들이 이 사회를 인정하고 이제는 그들을 격려해야 된다고 말하며, 젊은이들이 떠난 교회를, 후배 장로를 세우는 그런 일을 원로들이 앞장서 주기를 부탁하였다. 비전교 지원 기금 1억원 모금은 시무들도 못한 일, 쉽지 않은 일을 원로들이 해냈으니 사회평신도 총무로서 원로장로님들 존경하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약속하면서 수련회 개최를 축하하면서 격려하였다.

격려사-총무 문영배(본부 사회평신도국)

►축사

◭박웅열 장로(장로회 전국연합회 회장)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그대로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고 자녀를 두며 힘써 하나님을 섬겨 오신 원로장로님들께서 활동하기 좋은 오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영성수련회로 모이심을 감사하였다. 시편기자는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 도다”(시42:4) 장로님들께서 힘써 교회를 지키고 복음을 전하다가 여전히 강건하지만 은퇴라는 제도에 밀려나 마음이 언짢을 수도 있지만 소심하지 말고 힘을 내라고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연이어 하시는 말씀은 우리들로 하여금 찬송할 수밖에 없다. 자손들에게 복이 흐르도록 마음의 매듭을 풀고, 복음대로 사는 모습을 끝까지 보여줄 수 있는 장로님 부부로 자리를 지켜주길 바란다. 세상이 어렵고, 경제가 어렵다 하지만 어려운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보리 고개를 견뎌온 장로님들이 괜찮다고 말해 주셔야 할 것 같다. 그래야 힘을 내서 진리의 길, 복음의 길로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비전교회 100개 교회를 돕겠다는 열정으로 수련회를 준비하신 김태진 회장님과 총무 박종호 장로님을 비롯한 진행부 장로님들과 연회회장님들의 마음이 합해져서 은혜와 성령으로 충만한 수련회가 될 줄 믿으며, “영성회복으로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라는 주제로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7월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장로영성수련회에 원로장로님께서도 모두 참석해 주셔서 옛적의 추억을 되살려 감리회를 위해 다시 한 번 소리 높여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축하하였다.

축사-박웅열 장로(장로회 전국연합회 회장)

◭오수철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는 원로장로부부 영성수련회 개최를 축하하면서 저희 남선교회 임원도 99%가 장로이기 때문에 장로답게 나이 들고 은퇴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호와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원로장로회”라는 수련회 주제를 보고 고민이 풀렸다고 말하며 부르짖어 응답받을 기도 제목이 있다는 것은, 이룰 꿈이 있다는 것이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것이야말로 과정이 험난하고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인내하고 기다리며 부르짖어 기도할 때, 꿈이 이루어지는 감격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게 나이 들고 은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인사하였다. 특별히, 올해가 교단적으로는 감독회장과 감독선거가 있는 중요한 시기이고, 사회적으로도 너무 어려운 시기인데, 형님 원로장로님들께서, 부르짖어 기도하시겠다고 하시니, 너무 든든하다고 말하며 저희 남선교회 아우들도, 형님들을 본받아서 함께 기도하며, 우리 감리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축사하였다.

축사-오수철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비전교회 돕기 지원금 전달

김태진 회장(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회장)가 이 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에게 원로장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비전교회 돕기 지원금 1억원”을 전달하였다. 1억원의 선교기금은 11개 연회 감독과 원로장로회 연회 회장의 추천을 받아 100교회에 각각 100만원씩 전달된다. 이 적은 기금이 하나님의 교회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더 크게 확장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아울러 이 선교기금을 전달받은 비전교회도 원로장로들의 뜻을 헤아려 부흥의 초석으로 삼아 교회가 부흥을 이루어 더 큰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기를 간절히 소망하였다.

►모범 회원 표창

장로로 피택 된 후 장로 영성수련회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100% 참석하여 영적 삶 귀감이 된 남부연회 방균환 장로와 손종규 장로를 표창하였으며, 한국생명의 전화 10대 이사장 임성이 장로가 마련한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광고 및 축도

총무 박종호 장로의 광고 후, 이 철 감독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 순서 모두를 마쳤다.

총무 박종호 장로의 광고
이 철 감독회장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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