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와 유대교의 공존과 갈등을 바라보는 기독교
이슬람교와 유대교의 공존과 갈등을 바라보는 기독교
  • 김봉구
  • 승인 2024.05.0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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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포럼 5/14 제19회 공개강좌 개최

목원포럼(회장 김홍선 목사)은 5월 14일 2시부터 4시까지 목원대 구 채플에서 목원대 신학대학(학장 권진호), 신학대학원(원장 김정희)과 공동으로 제19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김동문 목사로 한국외대에서 아랍어를, 한국방통대에서 중어중문학을, 총신대신대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Th.M)에서 신학을, 미주장로회신학대에서 이슬람을 주제로 박사학위(Ph.D)를 취특했고, 30년간 중동 선교사로, 중동 연구가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너희 등불을 비추라 : 빛으로 성경 읽기』,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구약편, 신약편), 『오감으로 성경읽기』, 『중동선교의 시작과 끝을 묻다』, 『기독교와 이슬람 그 만남이 빚어낸 공존과 갈등』(세종우수도서), 『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할까?』(경기도우수지원도서) 등이 있다.

강사는 우선 “이슬람, 유대교, 기독교 간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를 짚어보고, 19세기부터 21세기까지 이 세 종교의 상호 작용을 강조하는 특정 현대 문제를 다루고,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분쟁과 갈등 현실을 다루고자 한다”., “다양한 관점과 종교 간 관계의 섬세한 특성을 인정하면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 주제에 접근하면 좋겠다”며, “이슬람, 유대교, 기독교 간의 역사적, 현대적 역동성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고, 오해는 풀고, 편견은 버리고 왜곡은 바로 잡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목원포럼은 매 해 봄, 가을로 공개강좌를 진행하며, 폭넓은 주제로 후배들의 시야를 확장하는데 노력하며, 후배들에게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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