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을 만났지만 우리는 그것을 이길 수 있다!!
풍랑을 만났지만 우리는 그것을 이길 수 있다!!
  • 송양현
  • 승인 2024.04.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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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총회 중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주간 주일예배 및 교제

연합감리교회 2020년 총회가 2024년 현재 진행 중인 가운데 주일을 맞아 한인목회강화협의회(Korean Ministry Plan)에서는 총회에 참석중인 한인들을 인근 Myers Park UMC교회에서 주일예배와 교제를 진행했다.

한국에서 참여한 대의원, UMC내 한인목회자 및 대의원과 스텝, UMC 한인교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에는 장학순 목사(Paul H. Chang, 세계선교부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Amanda Danbee Bonnette-Kim이 기도하고(대의원, 평신도) Gal-Pac Dottie Escabedo-Frank 감독이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North Carolina 지방회 이형재 감리사가 참석한 이들에 대한 환영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UMC 이인용 목사가 마가복음 4장 35-41절 말씀을 한국말과 영어순으로 봉독했으며 정희수 감독이 ‘Staying with the Trouble’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감독은 예수님이 타셨던 배도 풍랑에 만난 적이 있다며 예수를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한 것 같이 지금의 UMC에 직면한 문제를 기도하며, 연합하며, 믿음으로 이겨나갈 수 있는 믿음과 힘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문제들을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안명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인근 그린즈버러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종무)에서 한식으로 저녁식사를 제공했다.

오른쪽부터 Dr. Dana Lyles, Director of Multi-ethnic Ministries, Global Ministries (세계선교부 다인종사역부서 책임자), Bishop Dottie Escobedo-Frank, Bishop of Cal-Pac Annual Conference, Jim Escobedo-Frank 부부, 대의원 KMC 총회본부 박선행 과장(총회행정부), UMC 정희수 감독, 대의원 KMC 송양현 목사, 세계선교부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 장학순(Paul H. Chang)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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