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세계여선교사대회 둘째날
제8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세계여선교사대회 둘째날
  • 송양현
  • 승인 2024.04.1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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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세계여선교사대회 둘째날 일정이 4월 16일 오전 9시 찬양을 시작으로 밤 12시까지 강행군의 일정이 진행됐다.

영성집회 첫 번째 시간으로 정동제일교회를 담임하는 천영태 목사를 초청해 ‘나는 선교사다’(시 119:49-56)라는 제목으로 선교사의 정체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천 목사는 정체성이 분명해야 위기가 왔을 때 해결할 수 있고 확고한 나의 존재감을 통해 하나님과의 끈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오전 11시부터는 허은숙 사모를 초청해 ‘휘파람을 부세요’라는 주제로 사모로써의 삶에 대해 간증하면서 자신만의 퀘렌시아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영, 육이 모두 건강하고 쉬어야 살 수 있다며 기왕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동안 휘파람을 불며 가자고 강조했다.

오후 두 번째 특강시간에는 이 철 감독회장이 ‘너는 누구냐?’라는 주제로 선교사의 정체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 철 감독회장은 예수님께서는 화려하게 만들어진 자리가 아닌 정 반대의 자리에 오셨다며 생명을 위해서는 우월감이 아닌 때로는 양보로, 때로는 열정을 갔고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녁식사 전 경품추첨시간에는 다양한 상품들을 추첨을 통해 전달했으며 저녁 부흥집회 두 번째 시간은 유영완 목사가 ‘변화산의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주찬양 선교단의 특별찬양과 이영태 목사의 인도로 저녁기도회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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