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형 장로, 교회학교 서울연회 제14대 회장으로 추대
조두형 장로, 교회학교 서울연회 제14대 회장으로 추대
  • 김오채
  • 승인 2023.01.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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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기 표어-“가르쳐 행하게 하는 교회학교(딤후3:16)”
*조두형 장로-평생을 교회학교를 위하여 헌신할 것
*서길원 목사-새로 세워진 리더쉽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기를 당부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 서울연회연합회(회장 서순종 장로)는 1.14(토) 노원지방회 빛가온교회(담임목사 서길원)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제1부 개회예배(설교 서길원 목사/빛가온교회 담임) ▲제2부 정기총회로 구분하여 개최하고, 정기총회에서 제13대가 집행한 회무(추진사업과 회계 등) 전반에 대하여 보고 받고 심의 의결하였으며, 조두형 장로(빛가온교회)를 제14대 회장으로, 김혜정 권사(유임)와 김봉국 장로(신임)를 감사로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였다.

▶제14대회장으로 추대된 조두형 장로는 부족한 자를 하나님께서 택해서 세우시고 사명을 감당하도록 능력과 지혜로 채워주실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면서, 먼 훗날 주님께서 넌 어디서 왔느냐의 질문에 “선교지”에서 옵니다라고 답변드리겠다. 이는 제14대 회장 재임기간뿐만 아니라 평생을 교회학교를 위하여 헌신하겠다는 제 각오를 밝힌것이라고 인사하면서 새로운 집행부로 총무 김일문 장로, 서기 전순희 권사, 회계 이향숙 권사를 임명하였다.

제14대회장으로 추대된 조두형 장로
제14회기 집행부/중앙 총무 김일문 장로, 좌 길미연 집사, 우 회계 이향숙 권사

제14대 표어는 제13대에 이어 “가르쳐 행하게 하는 교회학교(딤후3:16)”로 정하였고, 사업추진방향과 정책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제14회기 표어 및 정책

▶제13회기의 임기를 마친 서순종 장로는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며 코로나의 여파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역대회장님들의 격려와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드리고, 13개 지방회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들의 지원과 협조에 감사하며 연합회 집행부(총무, 서기, 회계)의 헌신을 치하(금1돈의 벳지 수여)와 함께 격려하며 이임인사를 하였다.

제13대회장 서순종 장로-인사말씀

▲제1부 개회예배

▷한동수 장로(노원지방회 회장)의 인도롤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구호림 장로(부회장)는 지난 3년은 코로나로 인해 마음이 무겁고 힘든 가운데에서도 교회학교 교사들은 굴하지 않고 교회학교에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왔음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제 완전한 정상 회복과 새로운 부흥의 변화를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교회학교 부흥과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제13회기 서순종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위로 및 축복하여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으며, 허현구 장로(도봉지방회 회장)가 성경(행11:24-26)봉독을 했다.

상 좌로부터 예배인도-한동수 장로, 기도 구호림 장로, 성경봉독 허현구 장로

▷서길원 목사(빛가온교회)는 행11:24-26을 통하여 “바나바가 그립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코로나 여파로 위기를 느끼고 있는데 위기를 위기로 끝내지 말고 새로운 리더들이 세워져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였다. 오늘 총회에서 새로운 리더쉽을 세우게 되는데 바나바와 같은 리더쉽이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바나바는 첫째로 자기가 분명(믿음과 성령충만)한 자, 둘째로 공동체를 부흥(서울대부흥을 일으키자-영혼구원과 양육/지도자 세움, 나눔)시킨 자, 셋째로 선교(희생 없이는 불가능-죽을 각오로 임하자)의 새 시대를 여는 자라고 설명하였다. 교회학교의 부흥을 꿈꾸며 기도하면서 도전하기를, 또한 새로 세워진 리더쉽들은 내가 바나바가 되어 바나바와 같은 자세로 교회학교를 살려내기를 간곡히 당부하였다.

설교-서길원 목사(빛가온교회)

▷회계 이향숙 권사의 헌금기도, 빛가온교회 조이조이팀의 봉헌 워십

▷제12대 회장 안명돈 장로는 심장 수술로 인하여 이 자리에 설수 없는 형편이나 제12회기 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행사가 중단된 상태에서 빛가온교회 서길원 목사님의 격려와 도움(찬조금 100만원 기증)으로 “찬양제”를 개최할 수 있어 그 감사함을 표하기 위하여 “격려사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우리 교사들은 첫째로 기도해야 하고, 둘째로 말씀 듣고 묵상하여 휼륭히 사명을 감당하여달라고 부탁하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13회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신 서순종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들의 헌신을 치하와 함께 격려하였다.

격려사-제12대 회장 안명돈 장로

▷총무 조두형 장로의 광고 후, 신현주 목사(서울연회 본부 총무)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으며, 참석자들은 빛가온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즐기며 친교 하였고 교회학교 서울연회연합회에서는 치약셋트를 선물로 증정하였다.

총무 조두형 장로의 광고 
축도-신현주 목사(서울연회 본부 총무)

▲제2부 제26회 정기 총회

▷개회선언

정성일 장로(부회장)의 개회기도 후, 부서기로 선출된 길미연 집사가 46명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고 회장 서순종 장로가 “성부와 성령의 이름으로 교회학교 서울연회연합회 제26회 정기총회” 개회를 선언하였다.

개회선언-회장 서순종 장로

 

상 좌로부터-기도 정성일 장로, 회원점명- 부서기 길미연 집사, 회계 이향숙 권사

▷전 회의록 낭독과 약사보고, 회장활동보고 및 사업보고는 회의자료에 잘 정리가 되어 있음으로 오탈자가 있으면 수정하기로 하고 원안대로 받기로 동의하고 참석자의 만장일치로 통과됨

▷감사 김선희 장로가 회의자료 12면에 의하여 회계감사기준과 규칙을 잘 준수하고 적용하여 장부 및 증빙서류에 이상이 없다고 감사보고하고, 회계보고는 감사를 잘 받았음으로 회계 이향숙 권사가 나와 인사함으로 원안대로 통과됨

감사보고-김선희 장로, 우 감사 김혜정 권사, 회계 이향숙 권사

▷임원선출

◍제14대 회장 선출

운영위원장 안기준 장로, 회장인준, 감사-김봉국 장로, 김혜정 권사

총회 운영위원장 안기준 장로(역대회장)는 총회 운영세칙 제9조(임원선출)제1항~제7항에 의거 전형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선출 방법을 협의 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2022.12.20.(화) 회장선출 공고문(후보등록 / 12.20-12.30 오후 2시 까지)게시, 후보등록업무 마감 결과, 조두형 장로 단일등록, 후보자 결격사유 검토한 결과 이상 없음, 2022.12.31(토) 16:00 마포중앙교회에서 조두형 후보자를 제14대 회장으로 선출하게 됨을 보고하면서 조두형 장로의 약력은 다음과 같으며 조두형 장로를 참석자 만장일치로 제14대 회장으로 인준하고 연합회기와 관인, 운영자료 저장매체를 인계인수함

▣전남대학교를 졸업/광운대학교 공과대학원 방위사업학과 박사과정 수료

▣(주)삼정솔루션 전략사업 근무(현) 본부장

▣노원지방회 장로 안수(2010년)

▣교회학교 노원지방연합회 회장, 교회학교 전국연합회 부총무, 교회학교 서울연회연합회 총무 ▣노원지방연합회 남선교회회장

◍감사선출

제13회기의 감사인 김혜정 감사는 유임하기로 하고 김봉국 장로를 서순종 장로가 추천하여 감사로 선출함

▷2023년도 사업 및 예산안은 제13대 회장단이 수립한 것을 의결하고 제14대 회장단이 수정 보완하여 집행하기로 함

▷연합회 규칙제정 및 개정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하여 제14회기 회장단에 위임함

▷폐회선언

감사 김봉국 장로의 폐회기도 후, 제14대 회장 조두형 장로가 “교회학교 서울연회연합회 제26회 정기총회” 폐회를 선언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폐회기도-감사 김봉국 장로
폐회선언-제14대 회장 조두형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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